
어느덧 추위가 물러나고 있고 가끔 봄 꽃들이 보이는 이 때, 주변에서 호흡기 질환으로, 알레르기로, 황사로 생활속 불편함을 호소하는 이들이 많다. 이건 최근이 아니라 몇년 새 같은 패턴인것 같다. 전쟁 뉴스와 지방선거 뉴스가 주류이지만 이제 곧 봄철에만 들리던 날씨며, 꽃축제, 황사와 미세먼지 뉴스도 들리겠지?
먼지에 대해 알아보려한다. 직경 2.5㎛ 이하의 초미세먼지... 얼마나 작은지 느낌이 오지 않는다. 사람 머리카락이 50~70㎛ 라고 하는데 두들형님은 다른 이들보다 머리카락이 얇으니 50 정도 될것같다. 이참에 머리카락 사이즈도 알게되는군. 일반적인 먼지나 곰팡이가 10, 그리고 초미세먼지는 2.5 사이즈. 이런 초미세먼지는 사람의 코 점막에서 걸러지지 않을 것 같다. 호흡기와 점막을 통해 체내에 침투하게 되면 각종 염증 및 암을 유발하는 1급 발암물질 이라고 하는데 그냥 통화할 것 같다. 아래는 머리카락과 먼지의 크기 비료를 위해 인터넷에서 받은 이미지다.

2015년 유럽 연간 조기사망자 79만명, 뇌졸증과 심장마비가 폐질환 보다 더 많다라는 독일 마인츠 의대&막스플랑크연구소 유럽심장저널에 공개한 논문도 있다. 뇌졸증에 심장질환, 그리고 폐질환까지 일이키는 미세먼지를 마스크 하나로 막겠다는 것은 안이한 대처가 아닐까? 그렇다고 해서 마냥 손을 놓을 수도 없다.
미세먼지, 초미세먼지, 황사, 그리고 비산먼지까지. 봄철 뿐 아니라 1년 내내 마스크를 친구삼아야 하는 현실이다. 코로나때처럼 말이다. 중국에서 날라오는 미세먼지만 문제가 되는게 아니다. 자동차 브레이크 마모 및 타이어 마모 미세먼지, 그리고 차량의 배출가스에 포함된 미세먼지, 공사장에서 발생되는 비산먼지까지 우리를 위협하는 먼지들은 우리 가까이 있다.

이것을 잡기위한 여러가지 방법들과 제품들도 있다. 공기청정기가 그 대표적인 것이겠지만 비산먼지방지제 라는 것이 있으니 오늘 소개해 본다. 다들 도로 한편에서 물줄기를 도로면에 뿌리며 지나가는 차량을 본 적 있을 것이다. 살수차라고 부르는데 대부분 물을 도로에 뿌린다. 이때 물만 뿌리기 보다는 비산먼지방지제를 섞어서 도로에 뿌리면 훨씬 좋은 효과를 보게 된다. 그리고 건강과 관련된 것이니 이왕이면 친환경 제품을 써야 하지 않겠는가.
비산먼지 방지제를 섞은 물을 도로에 뿌리면 미세먼지들을 응집시키게 되고 그 상태를 유지하게 만든다. 서로 응집된 미세먼지는 무거워졌기 때문에 대기중으로 날라가지 않는다. 도로 가장자리에 응집된 상태로 쌓이게 되는 것이다. 대기중으로 날라가 사람의 호흡기로 들어가 문제를 일이키는 미세먼지를 이렇게 처리 할 수 있는 것이다. 중요한 것은 앞에서도 말했지만 비산먼지방지제의 성분이다. 사람이 취급하게 되고 만질수도 있기 때문에 친환경 성분으로 만든 비산먼지제가 필수인 것이다. 환경을 생각하는 제품만을 취급하는 씨에이(CFCA)를 소개한다. 세상을 깨끗하게 라는 슬로건인데 화이팅 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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